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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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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씽

지은이 Gary K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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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게리 켈러는 멀티태스킹이 신화이고, 큰 결과는 한 번에 한 가지에 집중하는 데서 나온다고 말해요. 책은 질문 하나를 중심으로 돌아가요.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그것만 하면 나머지가 덜 급해지거나 아예 필요 없어지는 단 하나는 무엇인가? 부동산 회사 Keller Williams의 창업자인 켈러는 주의 분산 연구로 이 생각을 뒷받침해요. 여러 일에 초점을 나눌수록 어떤 결정이든 질이 떨어진다는 연구요.

책은 상당한 지면을 생산성 신화를 무너뜨리는 데 써요. 의지력이 무한한 자원이라는 믿음, 구체적인 길 없는 큰 목표, 모든 일이 똑같이 중요하다는 생각이요. 그 대신 어떤 문제든 다음의 가장 쓸모 있는 한 걸음을 가리키는 초점 질문 하나로 줄이라고 제안해요. 전부를 한꺼번에 껴안는 대신에요.

매매에 옮기면 메시지가 직설적이에요. 여러 시장과 시간 틀과 전략을 동시에 오간다면 우위를 분산하는 게 아니라 티가 안 날 때까지 얇게 펴는 거예요. 오래 결과를 지켜 내는 트레이더들은 대개 적은 종목을 적은 setup으로, 대신 깊이 익혀서 매매해요. 여러 전선을 어중간하게 열어 두는 대신에요.

짧게 읽히는 책이고, 시장 사이든 전략 사이든 트레이딩 밖의 일 사이든 스스로 흩어져 있다고 인정하면서 매일 어디에 시간을 넣을지 정할 단순한 기준이 필요한 사람을 겨냥했어요. 이미 하나의 뚜렷한 방법을 절제력 있게 실행하고 있다면, 이 책이 설명하는 걸 이미 실전에서 살고 있을 가능성이 커요.

저자 소개

Gary Keller

게리 켈러는 미국의 사업가로, 부동산 회사 Keller Williams를 창업했어요. 생산성과 집중을 다룬 『원씽』의 공동 저자예요.

무엇을 배우나요

  • 정말로 판을 움직이는 것에 집중하는 법
  • 일과 프로젝트 사이의 분산 걷어 내기
  • 다음 걸음을 정하는 초점 질문
  • 의지력이 무한한 자원이 아닌 이유
  • 하나의 우선순위를 축으로 하루를 설계하기
  • 시장과 전략을 고르는 데 초점을 적용하기

추천 대상

  • 여러 시장이나 전략 사이에서 흩어지는 트레이더
  • 자기 매매를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줄이고 싶은 사람
  • 앞의 방법을 익히기도 전에 방법을 바꾸는 트레이더
  • 트레이딩 안팎으로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굴리는 모두
  • 이미 하나의 방법을 절제력 있게 매매하면서 확인받고 싶은 트레이더

상세 정보

출간
2013
쪽수
336
출판사
Aguilar
ISBN
9786071136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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