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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
마음가짐추천

돈의 심리학

지은이 Morgan Hou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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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모건 하우절은 재정적인 성공이 금융 지식보다 행동에 훨씬 더 많이 달려 있다고 말해요. 책은 짧고 독립적인 챕터로 짜여 있고, 각 챕터는 실제 이야기 하나 위에 세워져 있어요. 어떤 금융 모형도 담지 못하는 방식으로 사람의 심리가 돈에 대한 결정을 어떻게 좌우하는지 보여 주죠.

책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수치 중 하나는 워런 버핏 재산의 97%가 65세 이후에 왔다는 겁니다. 어느 한순간의 천재적인 투자 때문이 아니라, 손대지 않고 수십 년 동안 자본이 불어나게 뒀기 때문이에요. 하우절은 이런 이야기로 완벽한 매매를 찾는 것보다 인내와 시장에 머문 시간이 더 무겁다고 못 박아요.

자기 자본으로 매매하든 prop firm의 자본으로 매매하든 대응은 곧장 이어져요. 세상에서 가장 좋은 setup이 필요한 게 아니라, 그럭저럭 괜찮은 setup을 오랫동안 실행할 절제력이 필요해요. 조급함이나 좋은 흐름 뒤의 과도한 매매로 스스로 망가뜨리지 않으면서요. 하우절이 트레이딩을 대놓고 말하는 일은 거의 없지만, 리스크와 에고와 운을 다룬 챕터들은 매일의 매매로 힘들이지 않고 옮겨 가요.

챕터가 짧은 책이고, 장기 투자자에게도 일중이나 선물거래 트레이더에게도 똑같이 겨냥돼 있어요. 바탕에 깔린 주제, 그러니까 리스크·시간과 맺는 관계가 어떤 시간 지평에서든 같기 때문이에요. 첫날부터 올바른 마음가짐을 잡으려는 초반에도, 여기 적힌 편향 몇 개를 몸으로 겪은 뒤에도 잘 맞아요.

저자 소개

Morgan Housel

모건 하우절은 행동재무학을 다루는 미국의 작가이자 The Collaborative Fund의 파트너예요. 『돈의 심리학』의 저자예요.

무엇을 배우나요

  • 기술적인 지식보다 행동이 더 무거운 이유
  • 재정적인 결과에서 인내와 시간이 하는 역할
  • 에고와 두려움이 돈에 대한 결정을 비트는 방식
  • 부자인 것과 경제적으로 안심하는 것의 차이
  • 이익과 손실을 다룰 때 흔한 편향들
  • 장기적으로 자본을 지키는 행동 습관

추천 대상

  • 수준을 가리지 않는 트레이더와 투자자
  • 돈과 맺은 자기 관계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
  • 기술은 익혔는데 꾸준함에서 무너지는 트레이더
  • 트레이딩에 곁들이는 개인 재무 읽을거리
  • prop firm의 자본으로 매매하면서 긴 호흡의 시야를 찾는 사람

상세 정보

출간
2020
쪽수
312
출판사
Paidós
ISBN
9789584299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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