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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erebro del inversor
심리

El cerebro del inversor

지은이 Pedro Berme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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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페드로 베르메호는 스페인의 신경과 전문의이자 스페인 신경경제학·뉴로마케팅 협회의 창립자예요. 이 책에서는 두려움과 공황과 인지 편향을 통해 뇌가 투자 결정을 어떻게 갉아먹는지 설명해요. 임상 신경과학을 시장 전략에 곧장 잇는 유일한 스페인어 책이에요.

베르메호는 추측이 아니라 의학적 증거에서 말해요. 뇌 스캔, 도파민과 코르티솔 연구, 그리고 실제 금융 결정에 적용한 실험실 데이터요. 책의 핵심 주장은 우리 뇌가 말 그대로 시장에서 돈을 잃도록 설계돼 있다는 겁니다.

5만 년 전에 우리를 살아남게 했던 바로 그 신경 반응들, 위험에서 달아나기, 무리를 따라가기, 즉각적인 보상을 좇기가 오늘은 공황에 팔고, 도취에 사고, 가장 나쁜 순간에 stop loss를 옮기게 만들어요. 베르메호에 따르면 이 충동 뒤의 생물학을 이해하는 게 그것을 통제하는 진짜 첫걸음이에요. 편향이 있다는 걸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왜 뇌가 그걸 만들어 내는지까지 이해해야 해요.

매매 심리의 기본 개념은 이미 알고 다른 각도에서, 코칭이나 치료가 아니라 임상 신경과학 쪽에서 더 깊이 가고 싶다면 잘 맞아요. 이 목록에 함께 있는 대니얼 카너먼의 『생각에 관한 생각』과도 잘 어울려요. 그 책은 같은 편향들을 뇌의 생물학이 아니라 인지심리학에서 다루거든요.

저자 소개

Pedro Bermejo

페드로 베르메호는 스페인의 신경과 전문의이자 스페인 신경경제학·뉴로마케팅 협회 회장이에요. 신경과학을 투자 결정에 적용한 El cerebro del inversor의 공동 저자예요.

무엇을 배우나요

  • 두려움과 공황이 투자 결정을 갉아먹는 방식
  • 인지 편향의 신경학적 바탕
  • 신경과학으로 본 손실 회피와 즉각적인 보상에 끌리는 마음
  • 금융 의사결정에서 도파민과 코르티솔이 하는 역할
  • 뇌가 시장을 물리적인 위험과 똑같이 대하는 이유
  • 투자에 적용한 신경경제학의 기본 개념

추천 대상

  • 자기 실수의 생물학적 뿌리를 이해하고 싶은 트레이더
  • 매매 심리는 이미 알고 다른 각도를 찾는 사람
  • 카너먼의 『생각에 관한 생각』을 읽은 독자
  • 금융에 적용한 신경과학이 궁금한 사람
  • 과학적인 호기심이 있는 모든 수준의 트레이더와 투자자

상세 정보

출간
2015
쪽수
208
출판사
Ediciones Pirámide
ISBN
9788436833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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